‘Busts’ 연작은 전통 조각에서
오랫동안 이어져 온 흉상(bust)의 형식을 사진 조각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업이다. 권오상은 인물과 동물 등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 이미지를 인화한 뒤 이를 오려 구조물 위에 부착하는
방식으로 흉상을 구축한다.
‘Busts’ 연작은 전통 조각에서
오랫동안 이어져 온 흉상(bust)의 형식을 사진 조각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업이다. 권오상은 인물과 동물 등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 이미지를 인화한 뒤 이를 오려 구조물 위에 부착하는
방식으로 흉상을 구축한다.